[6]
란설하 | 23:47 | 조회 0[2]
| 21:03 | 조회 0[3]
브링방방브링방방 | 21:03 | 조회 0[12]
Prophe12t | 23:45 | 조회 0[3]
| 23:21 | 조회 0[4]
| 23:41 | 조회 0[0]
| 05:57 | 조회 0[4]
| 23:41 | 조회 0[7]
| 23:41 | 조회 0[8]
| 23:37 | 조회 0[5]
| 19:15 | 조회 0[17]
| 23:43 | 조회 0[13]
| 23:38 | 조회 0[20]
576번째 전사 | 23:39 | 조회 0[16]
| 23:40 | 조회 0
근데 론이 왜 자꾸 소심캐 속성이 들어가는지 모르겠음
소심한 애가 친구 욕먹었다고 망가진 지팡이로 마법걸다가 지가 민달팽이 토하겠냐고
소심하다 발끈해야 맛이지
중반부터 강조되는 낮은 자존감과 질투심쪽이 강조되서
멘헤라적인 요소를 외형으로 반영하려고 음침캐로 표현하려는거 같음.
사실 론은 주변이랑 교우관계도 적극적으로 좋은 개인싸 스타일인 편인데
말포이랑 싸울때도 은근 그리폰도르의 선봉대장으로 나서서 그런 면이 나오지...
업적(?)이 해리에 비해 적을뿐이지
론은 반장까지 했을 정도니까..
비밀의 방 정도까지는 겁쟁이 이미지 좀 있었던 것 같은데
특히 거미 관련.
거미한정이지
겁쟁이는 자기가 놀린 애가 안보인다고 트롤이 헤집고 다니는 학교를 뒤지진 않아요
주근깨를 죽은 깨로 쓰다니, 네가 먹을 참기름은 모두 맛이 없을것이다
그치만 여학생 기숙사는 별도라고
둘이 같이 잘 수 없어
밤에 무섭다고 기어들어오는거 까지가 위즐리가문임
무의식적으로 남자를 유혹하는 털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