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통닭 걍 빡치넹
새벽에 퇴근하고 출출해서 치킨 좀 먹을라고 어플로 시켰드만
들어가니 알바 혼자 있는데 폰만 보고 응대를 안함
좌우지간 인사하고 어플로 주문한거 나왔는지 여쭤봐도
눈만 멀뚱멀뚱 뜨고 말을 안함
재차 '후라이드 한마리 주문한거 아직 안나왔나요???' 라고 물으니
몰라요 이러길래 어플 확인해보니 주문 완료 라고 떠 있음
주문 번호랑 메뉴 일치하는지 확인하고 다시 알바생한테
'사장님 이거 주문번호 맞는데 가져갈게요???" 라고 하니
'몰라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부터 매우 당황함
'혹시 한국말 할 줄 모르시나요? 외국인분이세요???" 물으니 고개만 끄덕끄덕....
황당한 기분을 뒤로하고 집에 와서 열어보니까 주문한 사이드 메뉴가 다르길래 매장에 전화하니 그 알바생이 받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간이라도 소통 가능 인원 한명은 있어야하는거 아닙니까... 사장님!!!




리뷰 남기자
다음주에 본사에 컴플 남길려고요... 자체 어플 주문이라 리뷰 남기는게 없삼
조만간 점포임대로 만나겠네
난 외노자 알바로 쓰는곳은 다신 안 가게 되던데
ㅈㄴ 이기적이더라 자기만 편하게 일할려고 날로먹으면서 대충대충 각 보더라고
ㅅㅂ 겨울에 추워 뒤지겠는데 문을 다 열고 자빠짐 지 덥다고 ㅋㅋ 15년이 지나도 아직도 기억나네 ㅋㅋ
한국말 모르세요 외국인이세요 끄덕거린거보면 대충 알아듣는거같은데
아이고
적어도 혼자 매장에 맡길 정도면 기본적인 의사소통은 되야지...
근데 앵간한 치킨집들 특히 야간엔 외국인들 엄청쓰더라
일본처럼 될려나.. 일본 22시쯤
편의점가니까 점원이 다 외국인이던데
ㄹㅇ 일본 편의점이 진짜 외노자 많더라 난 저번에 며칠 여행 가면서 일본인 점원을 거의 못본 거 같음
손님응대를 얼마나 개졷으로보는거야
저러면 장사 안될거같은데ㅋㅋㅋ
이거 나중에 임대내지 건물 매매 내놓겠네
외국인 알바가 너무많아
본사에 남기면 사장도 망하기 싫으면 뭔가 조치하겠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