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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에 타서 유통 시키고 있엇는데 할아버지 돌아가신 이후로 생우유가 배달되어 사람들이 배달을 끊은거지 헉...
어쩐지 마을 사람들이 할아버지 돌아가신 뒤로 폭력적이더라
저시대에는 대마키우는게 따기 불법도 아니고
정부에서도 오히려 장려를 했다.
일단 대마가 약재로도 섬유(밧줄, 옷감)로도 쓸곳이 많은
전략물자였기 때문. 문젠 독려를 할 만큼 딱히 크게 돈이 되지 않았다.
오히려 ㅁㅇ에 대한 인식이 생기고 단속을 하면서 보약팔이가 돈이 되었지만.
엄청 슬픈 내용인데 노래가 흥겨운걸 보면, 그냥 보통 약초가 아님
랄랄라 랄랄라 랄라라랄라 라랄랄라
마지막에 천사를 본건 진짜 환각이었던거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