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들은 못마시는 과일쥬스
일단 상태가 좋을수도 있는
쇠꼬챙이로 얼음 조저주고
우유인지 연유인지 아니면 그 두개를섞은것인지 모르겠지만
노란 통에 담긴걸 한가득 퍼가지고 먹시기에 부어줌
씨육수? 씨간장? 여기는 씨믹서기임
믹서기 상태만 봐도 얼마나 맛있을지 감도안옴
청포도 싸악 넣어주고
손맛을 추가해서 추가적인 양념은 필요없음
믹서기 를 사용해서 사정없이 갈아버리면
완성
이걸 이제 아까 얼음을 부숴놓은
다라이 에다가 부어주면 장사준비끝
믹서기만 씨믹서기 인줄알았는데 컵도 씨컵이네
진짜 맛집 인정합니다
장사가 너무잘되서 씨믹서기가 쉴틈이없음
사장님 인심이 너무좋아서 컵에다가 아주 한가득 가득 부어주심
그 과정에서 사장님손도 같이 씻겨내려가서
다라이 안으로 사장님 손맛이 들어가버리는게 맛의 비법일수도있음
그렇다고 쥬스를 남이먹던 컵에 그대로 주느냐? 그것도아님
저기 물통에다가 손님이 다마신컵을 넣고 휘휘 저어주면 설거지완료임
얼마나 자주하셨으면 앞만보고도 설거지를 해버리는
노룩 설거지 까지 보여주시네
맛이없을수가 없어서 장사는 항상잘됨
존맛탱!















사장: 거 너무 깔끔떨면 오래 못살아 사람이 말야 으이 세균맛도 좀 보고 그러면서 살아야지 에누리 없긴..
빨대도 재활용하나요?
빨대안쓰던데
저거 영상 몇개 봤는데 ...... 지금 스샷은 진짜 파리나오는거 다 피해서 찍은듯 진자 파리가 엄청 많아서.... 저기에 파리 몇마리정도 들어갔을거 같더라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