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금리 1% 상승이 나라 박살내는 이유
일본의 빚은 약 1경에 가까움
근데 어디서 들어보면 뭐 일본 국채는 내부에서 다 소화한다는데요!
문제 없는거 아임? 이런 생각이 들거임
반대로, 나라가 갚을 능력이 없는데 내부에서 소화시키는거라고
생각을 해보면.. 어라? 싶지 않음?
그래서 더 이상 국채가 내부에서 소화가 안되는거임
빚은 GDP 200%고, 더 이상 내부에서 소화가 안될 정도로 국채를 찍어냄
거기에 국채 금리가 올랐다는건
일본 은행이 가진 국채 가격이 떨어졌다는 말이거든
특이 코로나를 겹치면서 아베노믹스로 찍어낸 엔화가
단두대마냥 일본 경제의 목을 누르고 있음

심지어, 주식 좀 했으면 엔 캐리 트레이드라는걸 알거임
일본에서 저금리로 돈을 빌려 세계 자산에 돈을 투자함
그런데 채권이 박살났네? 금리가 오르네?
어? 엔화를 빌릴 이유가 없네?
그런데 내수기업들은 초저금리를 통해
수익성이 낮거나 좀비기업을 최대한 오래 살렸음
근데, 얘네들이 전부 개박살이 나는거야
왜? 수익성이 없으니까
심지어 그런 좀비기업이 적지도 않음
실시간으로 파산하는 기업 수가 늘어나고 있다
진짜로 IMF에 손빌리는 일본을 조만간 볼 수 있을지도 모름
3줄요약
1. 일본 국채 금리가 오름
2. 일본 은행이 보유한 국채 가격이 박살남
3. 국채를 제로금리에 팔지 못하니 엔화 가치도 박살남

(다카이치 속마음)
"죽으면 그만이야!"
+ Q: 근데 원화는 사정이 괜찮나요?
A: 삼전, 하이닉스, 현차 본사있는 방향으로
하루 세번 절하십쇼






일본이 뒤지면 한국도 죽을지경이 될 거라 참
이번에 미국채팔아서 엔저 잡으려니까 미국도 아차해서 막았으니 ㅋㅋㅋ
ㅅㅂ 무너지면 다 ↗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