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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프맨_ | 14:09 | 조회 0
비 많이 오고 더웠다 추웠다 하니까 2년 안에 고장나더라 운영이 쉽지 않음
이거 오래되다보니, 슬슬 고장난게 보여서, 유지보수도 잘 했으면 좋겠음..
저 아이디어가 경찰관분이 기획했다고 들었는데
엄청 유용함
이거 너무 밝은 건 밤에 눈 아파
사람 없는 밤쯤에 초록불되었는데 반대편 사람이 넘어와서 시야에 보일쯤에나 알아채고 급하게 건너는 사람 몇몇 봄
저거 설치될정도면 보통 사람이 많아서 그정도 일 까진 일어나지 않고
그 고속도로 색깔로 나가는 길 알려주는것도 존내 대단하다 이생각을 왜 못했나 하던데
고장이 슬슬 나긴하는데 고치는거야 큰문제없을테니뭐
우리동네 초등학교 앞 사거리는
도로 가까이 가면 감지해서
'위험하오니 안전한 인도로 들어가 주세요~'라고 안내멘트가 나오게 돼있는데
이새기... 도로 근처도 안갔는데 계속 시끄럽게 떠들어서 부숴버리고 싶음 ㅋㅋ
마포?
폰 보다가 신호 보는게 참 편리해
최근에 버스정류장 바닥에 저거랑 비슷한 블럭을 박아 넣고, 거기서 곧 도착하는 버스 번호 뜨는 걸 보고 하이테크 시대임을 느꼈다.
선넘으면 울어대는데 할배들은 신경안써...
운전할때도 눈에 잘들어옴
이런 아이디어 자체는 2016년 독일에서 먼저 도입됐다는데 구글 검색에서 바로 나온 ai발이라 교차검증은 안해봐슴
한국은 18년 최초 도입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