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이카와)실시간 팬들에게 욕 바가지로 쳐먹고 있는 대원.
일본에서도 엄청나게 인기고,(오디세이도 못이김)
한국에서도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는 치이카와 극장판.
보통 극장판 개봉하면 극장에서 굿즈 판매하는거야 그렇다 치는데
CGV
롯데시네마
극장판이랑 전혀 상관없는 일반판 굿즈들을 들여다 팜.
현지 극장에서 판매한 팝콘통을 기대는 했지만
극장판이랑 전혀 상관없는 제품을 극장개봉할때 극장에서 파는건 팬들이 화내지.
그나마 일본판 1주차 입장특전은 그대로 가져와서
이거때문에 흥행은 확실할거 같긴 한데.
2,3,4주차를 가져올지는 불투명함.
만화책은 정발 유기됨.
만화는 작가가 트위터에 올리는 형식이라, 팬들이 한글번역해서 올려서 돌려보는데, 그걸 불법번역이라고 금지시킴.
정식 발매라도 잘 나오면 하면 모를까, 유기해놓고서 일본어 배워서 알아서 보라는 소리냐며 욕먹음.
그리고 이번에 터진건 개봉 전에 어제 사전 시사회를 했는데..
치이카와 전혀 모르는 인플루언서를 데려다가 시사회를 한건 그렇다 치는데.
극장판 마스코트 인형을 뿌림.
건담 팬들이 건프라를 모으듯, 치이카와 팬들의 메인 컬렉팅 아이템은 이 마스코트 인형임.
구하기 힘들면 프리미엄도 붙고, 공식샵 가면 현장 구입 경쟁도 장난 아님.
정작 한국에는 용산 치이카와 공식샵에 극장판 마스코트 들어오지도 않았고,
극장판 개봉하는데 들어온다는 이야기도 없음.
다들 해외직구나 현지 가서 전쟁수준으로 구해오는데.(인기 많아서 진짜 현지에서 구하기도 빡셈)
건담에 비유하면
건담 1도 모르는 사람들도 인플루언서 협찬이라며 시사회 불러서
, 현지 극장에서만 파는 한정판을 공짜로 뿌린거임.
근데 이 인플루언서라고 부르는 사람들중에
인스타 구독자 100명따리 듣보잡
짭 건프라 리뷰하는 사람
짭프라 판매 사이트 홍보하는 사람이 섞여있음.
대충 이런상황이라 팬 카페와 트위터는 지금 대원 욕 바가지로 하는 중.















대원이 또
ㅅㅂ 정발 안하면서 번역 막는건 진짜 이해가 안됨 다른 만화처럼 유료연재하는거면 몰라 작가가 트위터에 한장씩 올리는걸 번역하는데 그걸 처내려?
어제 우연히 용산CGV에 있었는데 저 인형탈 극장들어가는거 봤음
사람많긴 하더라
국내 씹덕 출판 업계는 뭐 좋은 소리가 나는걸 단 한번도 본적이 없네
씹덕상대로 장사하는 놈들이 씹덕 맘을 잴 몰라....
대원 믿고 있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