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서 게임하다가 마주치면 숙연해지는 광경
출근하시는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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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갑자기.. 숨막혀...
고생하시고 고생하시던 아버지분들... 정말 대단하고 감사합니다...
숙연해질 필요없어 너도 금방이야ㅋㅋ
ㅋㅋㅋㅋㅋ
뽀이... 지금을 즐겨두도록.
아버지가 왜이리 젊어...ㅋㅋㅋㅋ
모든 아버지는 한때 젊으셨다
그야 12살 시점의 아버지니까?
어디 사람접으러 다니시나 왜이리 살벌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야, 가문의 자랑이에요!
12살에 밤샘땡기던 나와 출근 준비중인 아버지...
실례지만 누굴 조지러 가시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