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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님 진짜 대단하심...
그런것도 있지만 그냥 알아서 배운 모국어를 외국어식으로 뭘 따져가면서 가르치려면 이게 맞나 싶기도 할거임
의존명사랑 조사가 뭔 차인데!
수사랑 수관형사가 뭔 차인데!
"친정에 갈때마다 통역가를 고용하시기 시작하셨어"
미국인들도 별반 다르지 않더라
그림체가 달마과장 느낌난다했더니 같은 작가네 ㅋㅋ
0.5개 국어
C'est la vie
우리도 쓰는게 익숙해서 그렇지 국어문법 보면 존나 어려움
조사와 접미사로 들어가는 순간 뭔가 잘못됐다 싶을거야?
우리도 국어 문법 따지면 힘들어 ㅋㅋ
언어는 감으로 익히는게 최고지
저런거 문법 따지면 손 뗄 사람이 한둘이 아니야
한글은 월드클래스급으로 쉬운 글자다. 천재 소리 좀 듣는다 하면 하루컷도 가능하다.
한국어는 그렇지 않다. 찬찬히 따져볼수록 불규칙적인게 한두개가 아녀 제기럴.
국문과 가서 한국어 문법 파는 순간 욕이 하루에 수십번은 나옴
시바 이딴 문법을 가진게 우리나라말?
중학교때 체언이 어쩌고 수식이 어쩌고 들을때마다
그냥 말만 통하면 되는데 굳이 저런것까지 배워야하나 싶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