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일본에서 실시간 진행 중인 하루 30분 수면 챌린지
일본에 호리 다이스케라는 사업가가 자신은 지금까지 10년 넘게 하루에 30분만 자고 생활하면서 효율 넘치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며 책도 쓰고 강연도 하면서 유명해짐.
(찾아보니 한국에도 번역 출간 된 책이 있음;)
그런데, 최근 이에 대해 의문을 가진 사람들이 많아지자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하루에 30분만 자는 자신의 일상을 그대로 보여주기로 함.
기간은 9월 9일부터 16일까지.
그리고 현재 일주일이 지난 지금, 라이브 방송 중간중간 불안정하거나, 스탭들에게 신경질을 부리는 등 여러모로 정상적이지 않은 모습이 그대로 드러나 박제 되어 논란+놀림 받고 있는 중.
중간에는 욕조에서 휴식을 취하는 모습을 보여주려고 하다가 자신의 성기가 그대로 노출되어 트위터에 녹화되어 확산되고 있는 중.
아래는 현재 실시간 유튜브 방송 링크.








지구 반대편 섬나라의 이년도 실상은 불면증 때문에 자고 싶어도 못 자는거였는데 그걸 4시간 수면으로 포장하다가 말년에는 오만 뇌질환으로 고생하다 뒤졌지
Iron bitch
유전적인 숏 슬리퍼 라고 해봐야 5~6시간 수면은필수이
이제 저러다가 갑자기 실끊긴 인형처럼 쓰러진다던데....
뭐 스스로 자초한 일이니깐 이제 이악물고 가야됨
중간에 끝으면 당연 구라치던거 걸리는거고
어거지로 생방 계속 키다가 꼴까닥 해도 스스로 자초한 일이니 누구도 동정해줄 필요도 없지
듣자하니 30분 자고 23시간 30분동안 조는 중이라던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