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모나모모 | 19:16 | 조회 0[2]
| 19:13 | 조회 0[11]
| 19:16 | 조회 0[1]
| 19:07 | 조회 0[7]
루리웹-71312847 | 19:14 | 조회 0[13]
| 19:14 | 조회 0[41]
루리웹-5818232077 | 19:14 | 조회 0[7]
공시생 유게이 | 19:12 | 조회 0[7]
| 19:08 | 조회 0[9]
JS | 19:01 | 조회 175 |SLR클럽
[27]
한국의 힘 | 19:10 | 조회 0[22]
Cirrus | 19:05 | 조회 0[15]
토나우도 | 19:08 | 조회 0[3]
| 19:03 | 조회 0[1]
| 19:00 | 조회 0
아이고 어머니..
그래도 자식들 다 잘 키우셨잖아요.
훌륭하십니다!
어머니가 글을 모르시는걸 모르는 불효자식들
얼마나 어머니에게 관심이 없었으면 예끼! 못된놈들!!!
부모님께 잘하자!!!
ㅜㅜ
에휴.. 아들래미 뭘 그런거로 서운해하고 그랴....
형은 마!!!!!
울 어머님은 일하시느라 면회도.....안 오셨는데....ㅠㅠ
그래서 외출, 외박을 한번도 못 나감...
구래도 서운하다고 생각 안했는데...
엄마 철원 너무 머니까 면회 오지마
라고 했더니 한 번도 안 오셨던 ㅎㅎㅎ
서운하지 않아요 !
토닥토닥
다 잘될겁니다. 근데 엄마가 글 모르는걸 아들이 모른다는게 안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