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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져스는 걸어가도 되겠는데?
행글라이더로 가나
https://youtu.be/dzYP01CPC6E?si=VEddbtwokcHDGw14
4분 30초짜리 영상에 비행기 이륙착륙 다들어있음
국내에 이런거 있으면 타보고 싶긴 함
있네 한시간 30만원 탈만한듯
이착륙할 공항이 한눈에 보이네 ㅋㅋㅋㅋ
오크니제도가 위치한 펜틀랜드 해협자체가 워낙 거친바다인걸로
너 뭐냐
이건 또 뭔 컨셉이여
허신(許愼)은 패수(浿水)가 누방(鏤方)에서 발원하여 동쪽으로 흘러 바다로 들어간다고 기술했으나, 다른 기록에서는 패수현(浿水縣)에서 발원한다고 전합니다. 《십삼주지(十三州志)》에 따르면 패수현은 낙랑(樂浪)의 북동쪽에, 누방현은 군 치소(郡治)의 동쪽에 위치했다고 하니, 아마도 이 강은 패수현 남쪽에서 시작되어 누방을 거쳐 흐르는 것으로 보입니다. ... ... 그 손자인 우거(右渠) 때에 이르러, 한 무제(漢武帝) 원봉(元封) 2년에 누선장군(樓船將軍) 양복(楊僕)과 좌장군(左將軍) 순치(荀?)가 파견되어 우거를 토벌했는데, 그들은 패수에서 우거를 격파하고 마침내 그 정권을 멸망시켰습니다. 만약 패수가 동쪽으로 흘렀다면 (서쪽에서 진격할 때) 굳이 강을 건널 필요가 없었을 것입니다. 그 지역은 현재 고구려의 도읍이 있는 곳인데, 일찍이 그곳에서 온 사신들에게 물어보니 그 도시는 패수의 북쪽 강변에 위치해 있다고 했습니다. 이 강은 서쪽으로 흘러 한 무제가 설치한 낙랑군의 치소였던 옛 낙랑군 조선현(朝鮮縣)을 지나다가 북서쪽으로 방향을 틉니다. 따라서 《지리지(地理志)》에서도 패수가 서쪽으로 흘러 증지현(增地縣)에 이르러 바다로 들어간다고 기술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나라가 일어난 뒤 조선이 너무 멀다고 여겨 요동(遼東)의 옛 요새를 보수하고 패수를 경계로 삼았으나, 고금의 기록을 대조해 보면 서로 어긋나는 점이 있어 《경(經)》의 인용에 오류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구글번역인데 뭔뜻이냐
걍 거대 새총으로 쏘죠?
저기는 지금 기술로는 다리 놓기가 불가능해서 비행기 다니는걸로 본 것 같은데....
2.7km면 수영 좀 배운 일반인들도 수영으로 가능할 것 같은데?
좀 큰 배 한척 사서 굴리기에 힘든 지형인건가 해류가 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