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신이 다녔던 교회 목사의 설교대로 살았음에도 벌이가 나아지지 않았다며 흉기로 죽일것처럼 위협을 한 30대가 경찰에 구속됐다.
실제로 흉기를 휘두르지는 않아 B씨는 다치지 않았고, A씨는 범행 직후 현장에서 달아났다가 경찰에 검거됐다.
운송업에 종사하는 A씨는 “B씨의 설교대로 인생을 살았지만, 벌이가 나아지지 않았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교회가보면 돈없고 가난한 늙으신 분들이 대부분임
설교대로 인생을 살아온 신도는 헌금내느라 더 가난해지고
헌금을 많이 받은 목사들은 현금을 싸놓고 살고 있음
통일교 한학자 압색했을 때 250억원 돈다발이 있었다고함
통일교, 신천지, 개독의 노예로 사는 신도들은
노역에 헌금에 더 가난해지고 있는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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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타야 | 02:05 | 조회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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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대군 | 01:56 | 조회 0[6]
tinyjoy | 00:51 | 조회 749 |보배드림
저건 목사의 문제가아니고 저 30대의 문제인거 같음
사제 라는 새끼가 위협좀 받있다고 신도를 고발해?
털천지?
거기서 한참 주식투자 독려 하지 않았나?
광수네 복덕방 하는 걔랑?
또 누구 있던데!
털천지 쩔구라는게 무슨말이냐?
ㅋㅋ14-15추천...희수새끼 보는듯...
피해자 목사나 그거 믿고 할렐루야 외치던 가해자나
개독 환장의 콜라보
목사시키는데로 살면 목사만 살림살이 좋아지죠
마! 느그 예수는 제자들을 위해 스스로 십자가에 못 박히셨는데 응?! (주)예수는 다른 분이라고? 이해했어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