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조) 방랑자가 기억을 없앤 이유 이거 좀 그럴싸하다
그 스즈메 1기때 마음의 어둠이 현실에도 영향을 준다는거에
최근에 청초의 심마까지 합쳐져서
20년전의 방랑자가 자신의 심마가 더 강해져서 현실에 영향주기 시작하니까
(2차 흑조 , 금주의 역병 등)
기억을 지우고 재생했다는게
자기가 죽으면 이후엔 해결할 사람이 없고
그렇다고 계속되면 자기 손을 넘어설만큼 현실에 영향이 커지니까
기억 잃은 뒤의 자신을 믿고 기억을 싹 지워버렸다는거
이게 맞다면 기억을 버리고 재생하게된 개연성도 납득이 되고
자기가 기억을 갖고있으면 세계가 점점 멸망의 길로 빠지는거니까...
실제로 시기가 어느정도 맞아떨어지기도 하고
이거 좀 그럴싸하게 흥미로운 가설이네



오...
ㅇㅇ 그럴듯 한게 3장 까지도 마음이나 감정이 역으로 화를 부른다는 암시를 지속적으로 보여주기에 방랑자가 기억을 날린것도 감정이나 마음 때문인가 라는 생각을 최근에 많이 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