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페그오)사실 킹 핫산은 지금 인기가 올라갔음
페그오에 나온
킹 핫산의(본인 피셜)
"미숙했던 시절"
아즈라엘
인간 시절 금수저/미청년/축복/영광의 길
이 모든 것을
자신의 이상을 구하기 위해선
결국 아무것도 필요 없다는 깨달음을 얻고
자신의 모든 것을 버리고 도달한 경지가
'아즈라엘'
원래 이름은 아즈라엘이 아니지만
인간이 살아서 천사에 도달한 (현재까지는)
유일한 케이스
참고로 아즈라엘이 되기 이전에도
우연히 지옥 갔다가 천사 19명 일격에 전부 죽였다고...
여튼 여기서 더 시간이 지나며 갈고 닦은게
'산의 노인'이 되는거고,
페그오 ???편에서는
자기가 우겨서 칼데아 '경영고문' 역할에 취임
미숙했던 시절이라 감정 표현도 조금 있고,
짤에서 웃는 이유는
이런 이유...
사실 킹하산 먹방으로만 인기가 죽었다기엔
그냥 등장이 1부 7장 이후 거의 없었음..
2부 이후엔 ???편에서 주인공측 메인 인물중 하나로 나와서
인기가 오히려 더 높아지는 경향
그리고 추정상이긴 한데
아즈라엘/산의 노인은 '직사의 마안 없이'
죽음의 선과 점을 벨 수 있는 경지로 추정.
(알퀘이드 급이면 그냥은 못 죽여도
반칙 쓰면 가능하다고 하는데,
이게 아마 '죽음의 점'으로 추정)







역시 릴리가 나와야
그래서 성대가 시키 성우던가
캐릭터 자체도 이벤트에서 잘 안 나오는 편이라 재주를 보이겠다면서
하는 소리가 '목을 내밀어라'와 유니버스 쪽에서 '모가지...' 정도의
개그를 한 게 거의 전부.
너무 초월적인 존재였던 원전 킹할배랑 달리 아직 미숙하던 시절이라 보여주는 인간미 때문에 개그까지 가능해져서 캐릭터 매력은 더 올랐음 ㅋㅋ
이것도 한몫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