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사람들이 모르는 이라크 전쟁 찐명분
이라크 전쟁
전쟁 명분은 이라크가 대량 살상 병기를 숨기고 있다는 이유로 쳐들어 갔으나
당시에는 명분은 개소리죠~
하며 아무도 믿지 않았으며
사람들은 당연히 석유 때문에 쳐들어갔다고 생각했음
당시 부시 대통령 또한 이런 여론을 알았기 때문에
미국내 석유 회사가 이라크에 한동안 관여 못하게 했고
이라크 석유기업 국영화도 초기엔 유지할 정도로
미국은 석유에는 관심 없다는 스탠스 보여줬음
거기다 최근에 밝혀진 자료에 따르면
아들 부시는 진짜로 이라크가 대량 살상 무기를 보유했을 거라 믿어 의심치 않았으며
나쁜 후세인으로 부터 이라크를 해방 시켜야겠단 생각으로
조졌다는게 중론이다

후세인이 9.11 호감작 해서도 아니고
대량 살상 무기가 있어서도 아니고
석유을 얻기 위해서도 아니고
미국 대통령이 병.신이라 있지도 않은
대량 살상 무기 있다고 믿어서 전쟁을 시작했다는 거임?
그게 맞다는 것
차라리 음모론이 나을 지경







그냥 부시가 진짜 음모론에 넘어갔다가 점점 찐이됨
실제로 관련 보고서에서 "아무리 뒤져도 대량살상무기 없을듯" 이라고 하니까
일부에서 "아직 발견이 안된거일수도 있잖아" 하나에 또 넘어가서...
조지 붕신
저러니 나에게 쳐맞지
조지 부시
(조지고 부신다는 뜻)
난 당연히 911 때 못때린거 때리고 알카에다도잡고 석유 다이스키도하고
도랑치고 가재잡고라 생각했는디.
진짜 살상무기 막아야해?였다고 싶더라
후세인이 석유대금을 유로화로 거래하려고 해서
페트로 달러에 위협이 된다고 본보기로 뚜들겨 팬것임.
지금도 이라크는 석유대금을 미국이 가져가고 찔끔찔끔 이라크에 넘겨주고 있음.
여러 이권, 관계가 얽힌지라 별별 이유 다 나오긴 하는데
최소한 부시 대통령 개인만 이야기하면
찐으로 대량 살상 무기 있어서 때린게 학계의 정설
이참에 ↗같은새끼 조지고 석유도 얻고~ 이 마인드가 아니였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