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는폰 나오고 10년 가까이 지나 느낀건
하드웨어적으로 삼성 임마들이 포기한 건 대부분 이유가 있었음
중국 폴더블폰들이 과시용으로 넣었던 대부분이 내구성에서 찐빠엔딩 탔고
8년동안 무게, 두께 줄이면서 때깔있게 뽑으려고 지랄한 짬밥은 있구나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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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3월28일 | 16:59 | 조회 341 |SLR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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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8세대 동안 똥꼬쇼 안 했으면 폴드폰들 영원히 안 나왔다
(트라이폴드 삼캐플 제외를 하며)
원시 고대 폴더블
뭐 챔버 빠져서 발열 어쩌고 하는데
사실 그 발열 느낄만큼의 과사용 하는 모바일게이머 비중보다 일반 사용자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아서
그거 포기하고 두께랑 무게 줄여서 일반 사용자 니즈 충족시키는 게 더 효과적이기도 했고
폴드9가 잘나올느낌인데
가격이 오르면 오르지 더 내리긴 힘들겠지
구글은 좀심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