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이중성이라는 것을 너무나도 잘 보여준 애니메이션
가스트레아는 작품에 등장하는 인류를 위협하는 괴물
인간을 감염 시켜서 동족으로 만들어버리는데
그것에 대항 할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 여자 주인공 같이
태아 상태에서 가스트레아에게 감염 된 아이들
항상 인간을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싸우고 다니는 아이를 괴물 취급함
가스트레아를 주인공과 동일 취급하며
입은 피해를 화풀이 하는 개.새끼
그렇게 온갖 핍박을 받는 와중 절친과 눈이 마주치는데 ....
시벌련 ㅋㅋㅋㅋㅋㅋ
사실 여자 주인공이 당하는 이지매 , 왕따 같은 문제는 순한편이라고 할 수 있다
여자 주인공 처럼 이니시에이터로 활동 하지 않는 여자아이들은 .....
사회의 쓰레기 취급 받으며 도와주는 사람도 없음
어짜피 호적상으로도 존재하지 않는 아이들이기 때문에
경찰들 조차 심심풀이로 쏴죽이고 있는게 현실임
몸은 괴물 같은 힘이 있다고 할지언정
정신적으로는 또래 아이들과 다를게 없으니
어른들에게 반항조차 하지 못함
그 후 도시쪽으로 가스트레아의 대규모 공격이 들어오자 ....
한마디로 주인공과 평소에 지들이 까던 여자 주인공 그리고 그와 동류들에게
늬들이 좀 희생 해서 해결해달라고 하는거
지들은 안전하게 숨어서 저러고 있음 시발
이 시벌련봐라 ㅋㅋ
시발 주인공도 그거 죶 같아서 대놓고 말은 못하겠고
대충 둘러서 말함

































그래서 작가는 12년 동안 뭐했데
트윗보면 번아웃왔었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