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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발
수류탄 보면서 155mm는 진짜 세상이 찟어 지는 느낌이겟구나 싶더라.
크레모어는 진짜 ㅋㅋ 대기가 요동친다는게 뭔지 알거 같음
근데 k9서 포탄 쐈을땐 걍 그랬음
총소리가 탕탕 이 아니라 펑펑이더라
사람 목숨이 쉽게도 날아가겠구나 총쏘면서도 서늘하고 오싹해서 무섭던데 친구들은 재밌던데 뭐가 무섭냐고 공감을 못하더라.
어떻게 노르망디에서 살아남았냐?
크레모아는 터지는건 못봤음
수류탄은 얕은 물에 던지는거 보여준다고 한 2~300미터 산 위쪽에서 멀찍이 바라보는데 충격파 느껴지는거 보고 놀람
수류탄 투척 때 보통 물에 떨어지는데(절벽 아래 호수) 언놈이 손이 미끌어져서 절벽에서 터짐
진짜 산이 무너지는 거같은 소리나던.
미사일이긴한데 재블린병으로 복무했을 때 미사일사격훈련영상 보니깐 한발 쏘는데도 삼각대에 고정한 카메라가 엄청 요동치더만... 직접가서 못 쏘본게 아쉽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