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저염식이라는 이유
??
보다시피 우리나라가 일본보다 0.5배 정도 더 소금을 섭취한다.
근데 이건 2010년 기준이다.
그럼 점점 소금 섭취량이 줄어 들었다는데 현재는 어떨까?
2022년 기준으로 0.5g 소금을 덜 먹게 되었다.
이제 일본이랑 비슷하거나 좀 적은 편인데 일본은 한편 어떨까?
놀랍게도 그 동안 일본도 0.5g 소금 섭취량이 줄어들었다.
아직까지 우리나라가 0.5배 정도 짜게 먹는다.
근데 왜 일본 음식이 짜게 느껴질까.
우린 짠맛에 단맛, 매운 맛, 그 외 맛들이 복합적으로 섞이게 만드는데
일본은 주로 소금이랑 간장으로 간을 맞춰서 그렇다.
소금은 일본이 덜 쓰긴 하는데, 감각적으로는 일본 음식이 짜게 느껴지는게 맞다.






좀더 정확하게 말하면 우리나라는 매운맛이 짠맛을 잡아먹는 경우가 많다.
뜨거운것과 식은것이 짠맛 다르게 느껴지는 그거임.
일본은 나트륨 말고 다른 걸로 짠맛을 내는건가?
국물때문 아닐까.. 나도 국밥 2.3그릇 먹으면 짜서 그런지 물 많이 먹게 되더라.
그나마 관광지음식은 덜짬.
한국 2.5배랑 일본 2배를 비교하면
한국이 일본보다 0.25배 더 먹는거 아닌지...
맵단보단 뜨거운게 더 큰거같음
이런거 볼때마다 뭔가 계측 잘못하는거 아닌가 싶음.
나라마다 계측법이 다른데 한데 뭉겐거던가.
존나 짜다고 진짜로 외국놈들 음식
일본의 경우 본문 표는 섭취량 아니고 목표량이고 실제 섭취량은 목표량을 넘은 10g수준임.
남자 10g 여자 9g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