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ECD 조사 결과로 알아보는 문해력 이슈의 근원
GPT 설명
OECD 평균에서 학교에서 더 긴 글을 읽은 학생일수록 읽기 성취도가 높게 나타났다.
101쪽 이상을 읽은 학생은 10쪽 이하를 읽은 학생보다 평균적으로 읽기 점수가 크게 높았다.
최상위 성취 학생의 절반 이상이 101쪽 이상의 긴 글을 읽었다고 응답했다.
한국은 학생 기준 평균 47쪽, 교사 기준 평균 45쪽으로 보고가 비교적 일치했고, 100쪽 이상을 읽었다고 응답한 학생은 9%에 불과했다.
학생 응답 기준으로는 글 길이와 성취도의 관계가 유의하지 않았지만, 교사 응답 기준으로는 더 긴 글을 읽히는 학교일수록 읽기 성취도가 더 높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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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과정에서 긴 글을 읽을 일이 없음
연장선으로 보면 요즘 세대 어쩌고 뿐만 아니라 성인 쪽에서도 문제가 나오는 이유도 똑같음
긴 글을 읽을 일이 없어서 그럼




긴글을 읽을 일이 없긴함
맞긴함
요즘 애들 문해력 떨어지니 뭐니 하는 말 많은데 실상은 뉴스 보면 학부모쪽도 많지..
성인도 똑같음 ㄹㅇ
판소 웹소 추소 등 장르소설만 읽고 공부 안 하는데 언어 점수 높은 부류가 있기도 하고
ㄹㅇ ㅋㅋ
이거 맞다.
요즘은 차라리 게임을 하거나 장르소설을 보는 게 낫다고 함.
쇼츠가 그보다 더 치명적이라......
이제는 웹소도 안봐 애들이 쳇봇을 해가지고 그냥 언어가 와해되고있는 수준임 ㅋㅋ
진짜 이게 나임...
뭔 언어 공부 따로 안햇음
근데 걍 언어는 무조건 1등급나옴
수학만 공부하고 놀 땐 판소만 실컷 읽었는데
수능국어는 거의 만점인데 수학은 반타작 했던 기억이 나네
수학 너무 어렵다아아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