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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든램지
풀코스 구경만 했다네요
그렇게 따지면 세토 칸나 풀코스는 이미 봤어
고든램지의 신박한욕 풀코스 듣고싶음
왼쪽
Vs 주말에 풀 코스를 보여줄테니 등산가자는 부장님
닥전
고든 램지: 보여준다고 했지 먹게 해준다고는 안 했음
세토 칸나: 보여준다고 했지 하게 해준다고는 안 했음
흠 그래도 후자가 이득인데
https://seattletalentbuying.com/artists/gordon-ramsay/
개인 섭외 디너가 최소 1억 4천정도
보여주기만 하는거면 후자지
풀코스를 보여준다는
풀코스 반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