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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외과나 이비인후과가 아니라 성형외과에서도 봉합하나보네
아니면 응급실이라 그런가
매복사랑니 발굴하고
마취 안풀린상태에서 피씨방 가서
아이스티 마시면서 게임하는데
갑자기 마취풀리면서 눈물이 줄줄쏟아짐
아니 분명 아프진 않았는데
눈에서 눈물만 줄줄나옴
게임은 못즐기고 집에가서 앓아누움 ㅠ
세상에는 정말 상상초월하는 사람들이 많긴함
??? : 혀는 먹으면 또 자라나는건 상식이잖아?
내가 마취 덜 풀린 상태에서 점심 먹었다가
불살을 고기처럼 씹어먹어서
일주일이면 나을거 2주를 고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