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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키.. 너의 멘탈은 강력하구나
결국 저러다 창작까지 손 댄다니까? 오히려 그러면서 다시 깨닫게 됨. 평작도 사실 개쩌는거란 걸..요리도 할 줄 모르는 주제에 남이 직접차려준 '식사'앞에서 반찬투정 하고 있었다는걸
창작은 초등학교~고등학교때 참 많이했지
그때 책을 가장 많이읽은듯 단어 그럴듯한거 찾는다고
먹으면 잘 먹는 편이긴 한데, 고르는데 동기가 필요해서 잘 안 먹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