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찻집)예쁜여우 보구가요! 여우찻집 735~736편!
(이전화 요약 : 대체 옛날에 사장님은 무슨 짓을 한 것일까요??)
장모님과 미연씨의 큰누님은 번갈아가며
옛날 썰을 풀었기에.. 미래씨는 체념한 채,
꼬리를 끌어 안고 내 반응을 살폈다.
장모님과 미연씨 큰 누님의 일관된 진술에 따르면..
미래씨는 어릴 때 부터 날 눈여겨 보았고..
어느날,
몸이 약한 미오의 간식을 사러 나온 나를 급습하고
강제로 보석사탕반지를 건넸다고 한다!
"야! 이거받고 나랑 사겨!"
이후 전개가 충격적이었다.
미래씨가 자주 나를 쫓아다닌다는 말을 듣고,
잠복해있던 미연씨네 둘째 언니가..
미래씨를 체포(?)했었다고 한다.
"으악 짭새?! 이거 놔!"
"사랑 강요는 범죄라고 요녀석!"
미래씨가 체포 된 것은 그럴 수 있다고 쳐도..
미연씨네 둘째 언니.. 경찰이었다고??
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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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도 하고 있어요!
창만게에 다가도 올리고 있읍니다!
일단 유머로 올리고.. 자작그림으로 탭갈해보겠읍니다








짭새라니...
입이 걸걸하구만
귀여운 짜근여우
아 졸귀탱
어흐어흐..
사랑강요라니. 애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