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탁구채 14만원 판매 문구점 평점 나락
사건요약
1. 중학생 아들이 문구점에서 탁구채를 삼. 개당 7만원 해서 14만원 결제
2. 아빠가 신용카드 문자로 상황 파악. 아들에게 확인하니 [금액도 안써있고 환불도 안해준다]확인
3. 아빠가 가게측과 통화. 좋게좋게 해결하려했으나 문구측에서 [스포츠용품은 절대 환불불가. 가격 확인안한 아들책임]
등 강경한 태도를 보여 결국 환불 협상은 불가
4. 알파측에서도 본사에서 개별 점포 통제는 불가능하다 답변
5. 공론화
이후...
본사로부터는 프랜차이즈 이미지 실추로 계약 해지 당해서
간판 내려야함
그리고 어딘지 이미 소문 다나서
별테 당하는 중
물론
오인사격도 당연히 일어나지만
주민들이 최대한 커버치는등 노력 듕
14만원 이득보려고 욕심내다가
가게 접게 생겼네







공론화 안되었으면 알파 본사에서도 입 닫고 있을거라는게 소름이네 ㅋㅋ
개별 매장 매출 하나하나를 본사에서 어떻게 아냐;
알파 본사 방침이 가맹점 점주 운영을 자율적으로 하게 두는거라 본사에서 손댈 여지가 없었다고함
본사에서 연락해서 좋게좋게 환불하자 했더니 간섭하지 말라고 성질냈다는데 할말 다했지
저 사건 전에도 별1점이 대다수 던데
미성년자 환불은 좀 쎄지 않나
그래서 중고거래할때도 미성년자 거래는 피하라고 하고
나 출퇴근하는데랑 5km도 안떨어진 곳이였네
근데 리뷰 내리다 이건 또 뭐야
이거도 골때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