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머들에게 집중포화 맞은 29년 전 기사에 해명을 들어줘야 하는 이유
지금이야 슈퍼마리오가 차세대 게임으로도
영화 프렌차이즈로도 대성공을 거두고
도키메키 메모리얼 시리즈는 한낱 퇴물이 되어버려
웃음 소재로 쓰이는 기사지만
기사가 쓰인 97년에는 닌텐도가 소니에 밀려 죽을 쓰고
게임보이가 역으로 멱살잡고 캐리하던 시절이고
도키메키 메모리얼은 인기에 힘입어 앨범을 발매 하면서
캐릭터가 게임이라는 한계를 뚫고
현실 엔터테인먼트 시장에 진입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개척해서
여러 경제 전문가 및 뉴스와 교양프로그램에서 까지 다뤄질 정도 였다고 함
이후 이런 게임 캐릭터 비지니스 모델은
사쿠라대전 - 아이돌마스터 - 러브라이브로 이어지게 되고
비록 도키메키 메모리얼을 비롯한 미연시 게임시장이
현대에 와서 축소되기는 했지만
미연시 게임 요소들은 모바일 게임으로 넘어와서
실제 게이머들의 재정난에 영향을 줄 위치를 차지하게 됨
또한 슈퍼마리오 시리즈도 더욱 다양한 매력적인 캐릭터들을 내놓고 디자인도 세련되게 수정하는 걸 보면
저 29년 전 기사가 틀렸다고는 할 수 없을거임...










그냥 드립성 기사같은데
피치짤로 개그하는것도 그렇고 저때도 마리오는 도키메키메모리얼과는 비교도 안될정도로 많이 팔렸기 때매
그냥 개드립기사
개드립 보다는 굿즈화 관련해 좀 더 매니아나 오타쿠가 돈주고 살만한 그런 ip와 케릭이 필요하단건데
결국 이 부분은 피규어니 뭐니로 마리오 등 닌텐도 ip도 적극 굿즈 판매의 활로와 매니아를 구축한걸로 해결했다 정도로 보임
그정도로 진지한 기사라면 굳이 저런 사진을 쓸 이유가 없다고 생각하지만 ..
당시에도 캐릭터 상품 이미 마리오는 체급이 다른 상태였고요. (연간 2억달러 수준)
뭐 저당시 그런 자료도 모르고 자기 독단으로 쓰는 사람은 많았을거니까
마리오 만화던가도 tv방영할 정도로 ip인기는 당시에도 있던것도 맞고
하지만 작성자 말대로 결국 그런 케릭터 산업이 한 축을 차지할것란것을 예측한건 재밌는 부분이지
년도는 기억 안나서ㅜ저 뒤인지 나중인지 몰라도 티비서 수퍼마리오 주제가 부르고 현실 배우가 분장하고 막간극 보여준 뒤에 애니 보여줬던거 기억남
마리오 애니 북미 방영시작은 89년부터 시작이라고 나오네요.
도키메키 메모리얼은 94년 발매.
94년엔 워크래프트도 발매되었고 파판6, 동키콩 컨트리.. 둠2..
98년이 워낙 전설이라 그렇지 94년 만만치 않았네요
그보다 저 사람 기준은 어디까지나 한국이야기일거로 보이는데 한국서 마리오에 대한 인지가 당시엔 점프하는겜.주인공 정도였다던가 그런 생각이었을지도
당시 잡지에 틀린 이야기나 근거 없는 낭설이야 한두개도 아니니 ㅋㅋㅋㅋ
한국서는 90년도.. 내가 어릴때니 그쯤에 마리오 나왔던거로 기억함 몇번 본적 없거나 아님 나중에 비디오 빌려봤을수도 있지만
마리오 ip도 성장한거지
수퍼마리오 브라더스 수준의 사람들 인식에선 안사지만
애니니 각종 여러 장르 게임으로 얼굴 마담 된 뒤엔 사게 되니
금월진미 씨 인기도 하늘을 찔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