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 01:00 | 조회 0[3]
| 01:00 | 조회 0[1]
| 01:09 | 조회 0[1]
| 01:10 | 조회 0[4]
| 01:12 | 조회 0[2]
| 01:35 | 조회 0[3]
| 02:39 | 조회 0[9]
루리웹-3151914405 | 03:11 | 조회 0[5]
Sono_berbeach | 03:13 | 조회 0[2]
바보오징어자라라 | 03:24 | 조회 0[2]
| 03:56 | 조회 0[3]
| 04:53 | 조회 0[2]
달리는신짱구 | 01:41 | 조회 1011 |보배드림
[4]
| 04:42 | 조회 0[5]
| 04:44 | 조회 0
국뽕으로 위장해서 커뮤 세뇌시키는 파시스트 애들 요즘 부쩍 늘어난 거 보면 맞을 걸
3년전 짤인데 지금은 더 적나...ㄷㄷ
적을리가요. 지금 엄청 밀어주고 있는거중 하나가 우주항공임.
우주항공청 2027 예산 1조6491억…증액분 91% 발사체·달 탐사에 집중
우주항공청의 2027년도 정부 예산안은 1조6491억 원으로 편성됐다. 올해 1조1201억 원보다 5290억 원, 47.2% 늘어난 규모다. 2024년 7598억 원이었던 관련 예산은 3년 만에 두 배를 넘게 된다.
가장 큰 변화는 발사체와 달 탐사다. 발사체 분야는 올해 2632억 원에서 5629억 원으로 2997억 원 늘고, 달 탐사는 998억 원에서 2794억 원으로 1796억 원 증가한다. 두 분야의 증가액을 합하면 4793억 원으로 전체 증액분의 90.6%를 차지한다.
고작 커뮤랑 유튜브에서 미사일 미사일 떠든다고 항공우주산업 예산깎는게아니라 상관없음
대놓고 미사일 드립 안좋아 한다고 말했는데 무슨
정무직들 영향주는 국민들을 선동하는게 인터넷의 저런 정보들임.
콩고에는 SNS에 퍼진 거짓정보때문에 에볼라 방역하는 의사들 상대로 린치 일어남.
그 예산 깎는게 커뮤하고 유튜브 여론도 보는 정치인들인데요...?
ㄹㅇ로.
대안우파가 SNS로 통해 부상하거나 그 이전에 댓글알바 푸는등 인터넷여론에 대한 정부의 장악시도가 괜히 있는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