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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글에는 싼마이라도 필력이 뭍어 났었는데 요즘 글엔 그런게 드물다.
15여년쯤 중년여성이랑....
술에 취해 중년의 여성에게 난 섹스할 여자 만나러왔다. 싫으면 가셔라... 섹스는 안할거라며 말씀하시면서도 안가시길래 한숨쉬고있는데 근처 문닫은 상가 2층으로 끌고 가시더니 입으로 한발빼주신 누님... 그렇게 중년누나의 손을잡고 택시를 타고 모텔로 입성... 중년의 누님은 보빨 좋아한다며 ,.. ㅜㅜ 1시간은 봉사한거 같습니다.
보조개 수술하신 누님 ...아침일찍 먼저 나가셨는데 쪽지 남겨주셨던 누님♡ 나는 또 연락을 드렸던 기억이... 가끔은 생각나네요...
글빨이 .. 재밌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아...PTSD가 온다.
내가 쓴글인줄....장안동 ㄷ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