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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 화가난다
비켜 그정도론 안돼!
보고있으면 참 안쓰러움...
못된 성격이라던가는 아닌데...그...하...
ADHD나 아스퍼거 증후군 같은 증세가 있을 경우
매사에 집중을 못하고 시선이 한곳을 주시하지 못하다 보니 눈에 초점이 없어서 저 관상이 된다는 썰은 들었는데...
보기만해도 등줄기에 소름이 듣는관상임
반골의 상이라고 반역 보증수표인 상이있는것처럼
폐급의 상이라고 당장 쳐내던가 한직에 박아두고 단순 작업만시켜야하는 상이 정확히 저거임
심지어 어머니등쌀이 심하다? 저건 당장 쳐내야하는 타입임
근데 진짜 저런 느낌인 사람 종종 있음?
군대 못가봐서 정말인가? 싶은짤인데
있긴 함
유전적으로 뭔가가 있나보네. 백인 흑인도 저런 관상이 존재하는걸까?
세상 어딘가에는 맞는 직업이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