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U)개인적으로 이번 스파이더맨의 연출이 잘된 부분이
처음에는 도심지에 시한폭탄을 장착한 탱크를 질주시키거나
스파이더맨의 순정을 짓밟고 협박을 위해
민간인을 교통사고 나게 만드는 등 진 그레이가 비호감으로 묘사되고
아무리 생계를 위해서라도 다른 이를 정신조종해서 도둑질을 했다는 암시가 있어서
데미지컨트롤이 진 그레이의 언니를 납치했다고 해도 결국 범죄자 체포 된거 아님?
하면서 별로 대수롭지 않게 넘어갔더라도
나중에 진 그레이가 고문에 가까운 시험을 받기 시작했을 때 뭔가 쌔함이 느껴지더니
사라 그레이가 마지막으로 보냈던 V-MAX라는 신호가 죽기전 마지막으로 본
에어컨 스티커가 뜯어져 V-MAX라고 적힌걸 단말마 형식으로 외친거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데미지컨트롤은 사라져야 마땅한 쓰레기들이라는거에 공감됨.
그러니깐 도망친 데미지컨트롤 국장은 퍼니셔한테 살해당하거나
브이맥스가 뭔지 맞출 때까지 전기 고문이나 당해야함.







그래서 뉴 어벤져스 소속 옐레나가 퍼니셔랑 같이 있는 건가 ㅋㅋ
몰라! 모른다구우우우우!
물은 답을 알고 있어...기억해내...
얼마나 무서웠으면 몸이 허옇게 질릴까....
안잡히면 감자가 갈수록 커져서 큰일남
그러니 퍼니셔가 잘 처리해야함
진짜 브이맥스가 아무것도 아닐줄은 몰랐지
난 옆동네 드라마에 컴파운드V 때문에 완전 홀딱 속아버림 ;
진짜 어케 된거냐고~!
혹시 어디있는지 모른다는게 누군가가 감금을....
그리고 고문당하던 국장이 죽기 직전에 천장 환풍기 올려다보다가 "V...MAX?" 하고 마지막 유언을 남기고 죽는 거지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