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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행위나 사건을 가정할 때 '일어나기만 하면' 이론상 가능은 하다 = 핍진성이 있다
그런 행위나 사건이 일어날 이유가 존재하고 그 이유가 '대중적으로' 받아들여진다 = 개연성이 있다
정도로 생각하고있음
유희왕으로 치면
듀얼 도중 누가 권총으로 카드를 쏘는....
아 이건 진짜 나왔구나
그또한 크래시타운
유희왕으로 치면 카이바가 갑자기 유희 ? 그딴 놈 알바 아니다. 라고 하는 정도 될 듯
"기띠 죽기살기 전광석화" 핍진성과 개연성을 모두 챙긴 승리플랜
그래서 샹크스 팔에 대한 뒷설정을 덧붙여서 개연성 오류를 땜빵했지.
조이보이 코인....!!!
핍진성: 작중의 상식으로 말이 되는가
개연성: 독자의 상식으로 말이 되는가
그 간달프 설명이 더 좋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