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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것도 ptsd 일종일걸. 그냥 자기 자신의 상태를 현실이라고 못 받아들이거나 쾌활한 자신을 연기하고 있는 경우가 많음.
ㄹㅇ 유게에서 같은 썰 몇번 봤는데 댓글 중에 상당수가 저게 우울증의 일종이라 밝은 모습으로 자기 자신조차 속이다 갑자기 안좋은 선택을 할 수도 있다 라는 의견이었음;
신체 결손 때문이 우울한 거 보느니 저런게 대하기가 편할 것 같다
사실 저것도 ptsd행동의 일환.....
저런 감정을 유지하지 못하면 무너져버리거든
오히려 저럴때 더욱 정신과진료 보고 우울증 도질때를 대비해야됨
사지가 날라가도 상시 아이언맨 슈트됬다고 좋아할거같은 긍정왕인데
정신의 방어 방식중 하나인데
그래도 저정도면 낫지. 절망하거나 지1랄하는경우에 비하면...
팔이냐 다리냐 따지면 다리 짤렸을때는 그래도 버틸수 있을거 같음.. 손 날아가면 진짜 멘탈이 못버틸거 같은데..
난 신장 망가져서 병원에 입원했을때
체중이 거의20킬로 빠지길래
간호사에게 다이어트 최고라고 농담 ㄸㅁ기 한적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