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심 나락 간 영화계 렉카 근황
제프 스나이더라고
과거에 미국 연예계 뉴스사인 버라이어티에서 일하던 기자가 있음
놀란 감독이 인터스텔라 연출 맡는다는 소식을 타 언론사 기자한테 선수 뺏겼다가
트위터에 감히 내 소식통을 가로채다니 자살한다 어쩌고 할리우드를 피로 물들게 저쩌고로
지랄발광을 해서 버라이어티에서 짤리고
이후에는 영화계 내부 소식 렉카하는 사람이 됨
한때는 타율 좋은 1티어 렉카였으나
최근엔 DCU 이상한 루머 계속 퍼트려서 DC 행사에는 밴 당하고
MCU쪽도 영 시원찮은 정보만 풀고 있었는데
한 7월달 쯤에
옵세션 여주, 인디 네버레티가 [와플하우스 인덱스]라는 영화에 출연한다는 소식을 듣고
인디 소속사에 확인 메일을 보냈는데 당연히 씹힘
그 이후 몇달뒤에
할리우드 리포터를 통해 인디가 [와플하우스 인덱스]라는 영화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보도됨
근데 내가 맞았는데 감히 내 연락을 씹어? 마인드로
이제부터 인디 관련 모든 루머들 검증없이 내보내겠다고 지랄발광을 시작함
당연히 이제 막 뜨기 시작한 20대 배우한테
40대 렉카가 지랄하는게 좋게 보일리가 없었고
다른 영화 뉴스 계정들도 ㅁㅊㅅㄲ라며 손절하고
영화 소식 다루는 레딧에서도 제프 스나이더 정보 가져오면 밴할꺼라는 등
전반적으로 손절당하는 분위기에
결국 4과문 엔딩...
이후에도 계속 정신승리 하는 모습을 보이는 중


















노망났나
쭉 보니까 원래 저런놈이였던거같긴하네
병1신ㅋㅋㅋ
증거를 삭제했다고 다른사람이 찍어놓은 사진이 사라지는건 아니지
관종은 못말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