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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이 미끄럽습니다 경고해줘도 잠시뒤 우악 미끄러워!
ㅈ같은 노캔 이어폰 때문에 더 그런거 같음
씨1발련들아 사람이랑 상호작용하러 왔으면 이어폰을 쳐 빼고 이야기를해
"스트 어딨어요?"
"스르 어딨냐구요"
"스트로 어딨냐니까요"
"아 진짜 빨대 어딨냐구요 하"
짜샤 저번에 바코드 안찍은거 내가 살려줬잖아. 너도 참아
로또 판매 편의점에서 근무했는데
갑자기 돈 주면서 만원해달라길래 교통카드 충전하시는 거냐, 복권 사는 거냐 물어봐도 대답없길래 복권 뽑아줬더니 교통카드 충전해달라고 했던 손님 기억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쌰갈...내 만원
기본멘트를 기계적으로 빨리 말해서 웅얼거리는 경우도 많고 시끄러운 상황에서 기본멘트 때리면 뭐라는지 안들리고
그래서 일부로 조금 천천히 멘트 말하려고 신경 썼었지
XX 어디로 가야 하나요
해서 알려주면
바로 딴데로 가는 사람들은 가끔 무슨생각인지 궁금해질때가 있어요
못 들어서 다시 말하는건 괜찮은데 열심히 설명해도 자기 편하려고 일부러 안듣는 사람은 엄청 꼬와
사례들은 하나씩 보니까 그냥 넘어가도 될만 내용 같기는 한데
일하는 사람입장에서는 수십번씩 들으니까 화가 많이 쌓여있네 ㅋㅋㅋㅋㅋ
저게 맞긴함. 사비스직을 상호 커뮤니케이션 대상자로 보지않음. 말을 들을 생각이없어서 말을 중간에 끊는게 툭툭 튀어나오는데. 옆에 지인이나 상사랑 말하는거 들어보면 그들말을 그딴식으로 절대 안끊음
대답을 잘 안듣는거 뭐 그렇겠지 하고 여러번 설명하다가
자기가 못 알아듣고 일 처리가 늦어지면 왜 늦게 해주냐고
오히려 따지거나 진상 부리는 인간들 정말 답답함
항상 그런 인간들 하루에 5명 이상은 꼭 나옴
ㅅㅂㄺ 내가 가는 저가 커피점은 점원이 아예 말을 안듣던데...
주문도 키오스크 해야 받아주는 수준...
개빡치는데 거기가 집에서 잴 가까워
길 물어보면 저기서 우측으로 가세요 알려주면
거까지 가서 왼쪽으로감 ㅅㅂ
불 이라는 말이있음
전등이 나갓을때 불이 안나와요
콘센트 안될때 불이 안나와요
가스렌지 안될때 불이 안나와요
Fire light electric
전부 다 그냥 불안나오니 오라고함
어떤불이죠 하면 아 불안나오니까 당장오라고!
요지 없어?
네?
요지 없냐고??
요지가 뭐죠?
이쑤시는거!
주문을 하셔야 드립니다
뭐 이런곳이 다있어!
(주문도 안하고 이쑤시개만 털고 갈려고 했던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