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브이를 싫어하게 된 계기
예전엔 크게 관심이 없었음
마징가를 표절한 애니라고 들었지만
솔직히 저작권 의식조차 없던 7~80년대에 만들어진 거니까
그러려니 함
하지만 어느 순간 부터 온갖 티비 채널에 저축은행 광고 캐릭터로 등장하기 시작했고
알고보니 러시앤 캐시 라는 대부업체에서 뻗어나온 저축은행, 거기다 일본계 쪽인데
저기에 캐릭터를 팔아먹는게 맞나 하는 생각이 들기 시작함
그러다 애니까지 저축은행 광고에 넣기 시작하고
닛신 컵라면 CF 에 나온 1/1 퍼스트 건담 광고 까지 대놓고 표절하며
저축은행을 무슨 서민들 탈출구, 서민들의 삶을 지탱하는 기업처럼 광고 하는데
사용하는거 보고 부정적인 인상만 가득참










대부업체 마스코트로 쓰기 시작한 시점에서 ㅈㄴ 비호감됨 ㄹㅇ
와 마지막꺼는 오늘 처음 알았네
태권브이 비호감 1스택 추가됐어
이 조같은건 파도파도 끝이 없구나
대출V
채권V 로 불러야 돼 이젠
저거를 당시에 봤던 울엄마조차도 저건 표절작이라고 베낀거라고 말씀하시는데 저걸 왜 적극적으로 쓰냐고
홍민택이 그렇게 조롱당했던걸 보고도 태권브이 타령할 정도면 마가 단단히 씌워진듯
적극적으로 쓰는이유는 어렵게 생각할게 없음. 저걸 발전시킬생각이 애초에 없었던거임
투자받아서 돈이나 벌자는 생각으로 시작하는거
그리고 투자하는인간들은 로봇은 태권브이밖에 모르거든.
아예 세대가달라서 아무런생각도 없었는데
저축은행 마스코트
+
태권브이 우월주의자
+
늙은이들 추억이라 온갖 예산 빨아먹는거
저딴꼬러지를 보고도 혐오감이 안들면
예수 부처급 멘탈이거나
편도체가 절제된거임
수정할 기회가 없던것도 아님,
그렇다고 저모습그대로 나오는 상품에 최선을 대하는것도 아님.
굿즈는 한놈만 걸려라 수준, 대출 광고나 하고있고
최근에 애니 만들겠다고 난리 치는건
연출 콘티 부터 문제라 ai 사용을 문제삼기전에 더 이상함.
(ㅅㅂ 로봇이 이미 출격해서 날라가는 중인데 머리 뚜껑열고 비행기로 탈출해서 날라가는게 대체 누구 머리서 나온 연출인건데)
진짜 자부심도, 애정도 없이 돈이나 뜯어내자 라는게 잘보이는데 이자식이 세금이랑 대한민국 대표를 잡아먹으려 함
더 개같은건 그놈의 추억이라는 이름 때문에 세금이 자꾸 들어감
진짜 세금만 안넣었어도 이렇게 까지 안빡침
아니다 틈만나면 지역 랜드마크화 시키려 하는것도...ㅅㅂ 독도에 태권브이는 ㅅㅂ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