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대전 당시 사용한 대포를 재활용하는 알프스 마을
눈이 지나치게 쌓이게 되면 불시에 눈사태가 발생하기 때문에
미리미리 터뜨려 둔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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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은 어떻게 보급하는거지?
군에서 정기적으로 쏴주지 않을까? ㅋㅋ
대전 당시 포라고 해서
해당 규격의 포탄을 요즘도 대량 생산할거라고는 생각 못했지
러시아 122mm 곡사폰가 그건가
"이번엔 양이 좀 많은데요?"
"얼마나?"
"평소의 10~12배 정도..."
산산태 규모가 기껏해야 평소의 10~12배....
아앗 존나 크다아아앗! 도망가야해서 다음주 휴재애애앳!
15배 더 쏴라
산에 살던 짐승 : ㅆ1발년이?
눈사태 조기 예방인가
불꽃놀이를 낮에 하네
미국에서도 미군이 불용 처리한 박격포 같은거 사다가 복원해서 쓰는데 그 박격포 복원하는 건스미스 나오는 옛날 영상보고
미군은 별걸 다 팔고 또 쟤네는 그걸 또 사서 쓰네 했던 기억이 있음
이번에 네팔에 빙하터져서 사고 난 거 보면 미리미리 사고 방지 하는 저게 진짜 지혜로운 거 같음.
러시아 엘브루스 산이라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