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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자기를 닮은 아들에게 그 일만 하다 만난 가장 고결하고 후회가 남는
친구처럼 되길 강요함.
자기가 살아 보니 후회가 많은 삶이었음. 그런데 내 자식이 내가 걸어 간 길을
똑같이 걸어 가려 함. 내 자식이 나를 닮은게 좋지만 그와 동시에 나처럼 살면 안 된다 싶어서
살면서 만난 사람 중 가장 훌륭한 사람 같이 살라고 부모 나름 조언을 하다 보니 그만...
그래서 아들에게 서툴렀던 바람에 쫌 생전 관계가 아쉬웠고
그걸 아들이 진짜 굉장히 형이상학적인 과정으로 풀 줄은 몰랐지 ㅋㅋㅋㅋㅋㅋ
하워드 스타크: 하씨 뭔가 이상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