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근근파워 | 26/09/06 | 조회 0[1]
| 00:41 | 조회 0[11]
| 00:45 | 조회 0[17]
| 00:41 | 조회 0[8]
| 00:40 | 조회 0[20]
루리웹-1098847581 | 00:41 | 조회 0[25]
루리웹-1098847581 | 00:40 | 조회 0[5]
| 00:38 | 조회 0[10]
루리웹-5408627664 | 00:38 | 조회 0[2]
루리웹-3458142289 | 00:32 | 조회 0[20]
ㅇㅍㄹ였던자 | 00:34 | 조회 0[17]
루리웹-3356003536 | 00:30 | 조회 0[15]
| 00:31 | 조회 0[17]
| 00:28 | 조회 0[4]
| 00:17 | 조회 0
폴랩 갠적으로 젤 좋아하는데 현실은 이영도 작품중에 불호가 젤많음 ㅠㅠ
「다만, 사랑할 수 있을까요?」
아니 키를 무슨 동네 한량으로 만들어놨냐ㅋㅋㅋㅋㅋㅋㅋㅋ
뭐 한량이 아니냐 하면 한량 맞잖아. 자기 선단도 놓고 떠나서 선장도 아니고
다만 살아가기는 하잖습니까
폴라리스 랩소디가 내 청소년기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책임ㅋㅋ
역시 이영도 입문은 독마새로 입문해서 물마새 보고 눈마새 피마새 보는거지
드래곤라자 -> 그림자자국 -> 퓨처워커 -> 폴라리스랩소디
순으로 읽으면 생각보다 폴라리스 랩소디도 그닥 안매움
이제 반대로 읽게 하라
독을 마시는 새를 추천합니다
드래곤라자가 배경도 친숙하고 왕도 모험소설이라 잘 읽히고 좋아
근데 그림자자국이랑 퓨쳐워커는 ㅎㅁ... 나쁘다기보단 드래곤라자랑 스타일이 너무...
무조건 눈마새. 눈마새가 길면 마트 이야기.
드래곤라자는 첫작이라 지금 다시보면 문체 표현 구성 등이 촌스러운 느낌이 있긴해. 눈마새도 오래됐지만 세련됐고
최근에 이영도 소설중에 이런게 있다는걸 알게돼서 읽어봤는데 이것도 볼만하더라.
마치 철학과 교수가 문학과 교수한테 술먹고 고차원적 비아냥을 개그로 던져대는 듯한 느낌이었음
드래곤라자가 맞긴한데 지금보면 조금씩 부족한게 보여서 예전 김용소설마냥 조금 개정해서 다시 나와주면 어떨까 싶긴함.
드래곤라자는 오디오북이 개꿀임 출근길의 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