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이슈 접근할때
AI판은 하루 단위로 판이 뒤집어짐
제미나이 3.1 프로는 2월에 최상위권 모델이였지만, 지금은 무료모델인 GPT-5.6 Luna(7월)나 같은 제미나이인 3.8플래시(9월)에도 밀림
하이급에선 미토스가 4월에 나오고, 9월 1일에 페이블 5.1이 나옴
그리고 그 페이블 5.1은 GPT-6(아스트라)에게 밀려 퇴물취급 받는중임.
이렇게 하루가 다르게 AI는 개선되는데, 그 예시중 하나로
몇달 전 이슈였던, ai 토큰 비용으로 다시 사람을 채용한다는건 페이블 5/오푸스 4.8시절 이슈였는데, 몇일전 나온 아스트라는 그 반값에 더 높은 성과를 내놓음.
(모델이 똑똑해질수록 필요한 토큰이 줄어들어 단가가 비싸져도 실 비용은 줄어듬)
이 때문에 AI 관련 이슈를 볼 때는 다른 분야처럼 몇 달~몇 년 전 뉴스나 이야기를 가져옴 현실과 동떨어질수밖에 없음.
예를 들어 이 짤은 4o 시절이니 벌써 2년 전임.
요즘 gpt에서 저런 말투는 보기 힘든걸 알거임(검열은 더 심해졌지만)
(여러번 해 평균낸거라 소숫점 단위 점수가 나옴)
저 4o가 인터넷 없이 수능을 풀면 300점 가량 나왔는데, 2년만에 솔과 아스트라는 거의 만점을 받음
ai성능 관련 이슈가 나올때 몇달 전의 성능을 생각하면 안됨. 당장 3일만에 페이블 5.1이 퇴물됐는데






지피티6은 진짜 차세대네
빅테크가 괜히 돈을 물처럼 붓고있는게 아닌가봐. 발전 속도 개미챴음
여기 연령대가 얼마나 높아졌으면 진짜 몇년전 AI 밈을 아직도 소비하고 지금 뭐가 다른지도 모르는 사람들 널려있더라.
Ai관련 정보는 관련 커뮤니티가서 찾아보는게 훨씬나음
싫어하는거야 본인 마음인데
루리웹은 혐오에 더해 잘못된정보 퍼뜨리는게 너무심함
보다보면 솔직히 웃음 안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