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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걸 수집가한테 팔았으면 어지간한 강도짓 소득보다 더 벌었지 싶은데...
그걸 알아보려 하지도 않은 능지니까 강도짓이나 했겠다 싶어..
전당포 털었나
총알이 아직도 남아있나?
https://youtube.com/shorts/RwiWQTLMlK8?si=8EK2nvPdZL0Tz72h
이런 식으로 장전하는 물건이라 화약이랑
맞는 사이즈의 쇠구슬만 있으면 되긴 함
뒤쪽에 끼울 퍼커션 캡만 구하면 됨
패닝 가능한 총 아님 저거??
저런거 현대에서 소규모 공방이 만든 재생산버전 많을텐데 찾을려면 찾을순있음 근데 굳이 왜 저걸로 터느냐지. 수집가용이 대부분인텐데
왜냠 미국 총기범죄에서 꽤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게 '총 왜 삼? 그냥 집에 있는거 갖다썼는데'이라서....
집안에 내려오든 부모가 수집했든일 확률이 꽤 있지
자동화기 시대에 1851로 강도짓 하다니 대단한데? 단 6발로 승부보는건가?
대충 아빠 수집 진열장에꺼 빼왔나
강도인데도 왠지 모르게 고급진 영어로 말할거같음
이건 박물관으로 가야해~
열차 강도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