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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스북 “낙하 뒤에도 스마트폰 기능 정상작동” 공식 인증
스마트폰을 3만m가 넘는 상공에서 떨어뜨린 뒤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하는 극한의 실험이 기네스 세계기록에 올랐다.
최근 기네스 세계기록(GWR) 공식 유튜브 채널에 따르면 대만 스마트폰 케이스 제조업체 라이노쉴드는 항공우주 기업 ‘센트 인투 스페이스’와 함께 스웨덴 북부 북극권 에스레인지 상공에서 스마트폰 낙하 실험을 진행했다.
실험에는 라이노쉴드의 ‘에어X(AirX)’ 케이스를 장착한 아이폰17 프로가 사용됐다. 스마트폰은 헬륨을 채운 고고도 성층권 기구를 타고 올라간 뒤 3만m 안팎의 상공에서 지상으로 떨어졌다.
라이노쉴드의 에릭 왕 최고경영자(CEO)는 “휴대전화를 우주로 보내 떨어뜨리고 싶었다”며 “군용 등급을 넘어선 ‘우주 등급’의 내구성을 증명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낙하 실험은 급격한 기압과 온도 변화까지 견뎌야 해 지상에서 진행하는 일반적인 충격 시험보다 가혹한 환경에서 실시했다.
낙하 지점도 스웨덴 북부 극지방이어서 수색팀은 헬리콥터까지 동원했다. 약 3㎞ 밖에서 잡힌 전파를 추적한 끝에 거친 지면에 떨어진 스마트폰을 찾아냈다.
수거한 아이폰은 화면 등 외관에 금이 가지 않았고 전원과 터치스크린, 사진 촬영, 통화 등 주요 기능도 정상적으로 작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네스 측은 비행 컴퓨터와 9개 인공위성 신호 기록 등을 토대로 낙하 고도와 기기의 정상 작동 여부를 검증한 뒤 세계 기록으로 공식 인정했다.
혁신의 아이폰
올라간 높이 보다 낙하한 곳의 재질?이 중요. 콘크리트냐, 수풀이냐, 사막이냐...
공기저항때문에 1키로위에서
떨어뜨리는거와 별반 다르지 않을꺼 같은데
우주까지 가는 비용 생각하면..뭐하러..
광고
무슨 말도 안되는소릴
ai가 라고 하네요 ㅋㅋㅋㅋ

케이스가 대단한거지 아이폰이 대단한게 아님....
갠역시 아이폰이었어
아니 그냥 사람 키높이에서 자갈밭에 유리부터 떨어뜨려 보라고.
누가 우주에서 폰을 쓴다고 우주에서 떨어뜨림.
저정도는 갤럭시도 됨
갤럭시는 브랜드 가치가 없어서 아무도 시도 안함
근데 사실 떨어지는 각도나 부위에 따라서는 침대 위에서 떨궈도 액정 개박살 나는데... 저게 뭔 의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