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트 폭력 사건의 피해자와 가해자
사건 발생 당일 가해자를 일방적으로 때리는 피해자의 모습이 찍힌 고깃집 CCTV.
지갑을 잃어버려 그날 돈을 여성이 다 부담하고 있었다는 이유.
피해자는 평소에도 가해자에게 욕설과 폭력을 일삼았고 가해자는 증거 영상도 남겨둠.
사건 발생 직전 편의점 앞에서 가해자를 때리고 조르는 모습이 찍힌 피해자.
가해자가 차량으로 도망가자 필사적으로 쫓아 차량에 탑승하는 피해자.
그렇게 피해자는 가해자를 고소함.
억울하다는 가해자에게 담당 수사관은 이런 식으로 수사를 진행.
가해자가 울며불며 겨우겨우 구한 CCTV는 피해자를 위해 사용됨.
결국 가해자는 집유를 받았지만 8개월의 옥살이를 한 시점.
재물손괴와 감금.
CCTV 제대로 본 거 맞나요?
한 사건에 과오가 많군요.
피해자 아버지가 경찰서장 출신.
경찰청의 과오는 인정하나 혐의는 없음.
시간은 8년이나 흘렀고 가해자와 가해자 가족의 삶은 다 망가져버림.
해당 사건은 CCTV 확인 지연, 담당 형사의 강압 태도가 있었지만
편파 없이 공정하게 진행됐다고 한다.





















이쯤되면 유머소재로도 못쓰겠는데
일제 순사가 아마 이런느낌으로 죄를 날조했을거야
이제 뉴 노말이 될 거니까 받아들이시라고
짭새,짜바리 등등등 온갓 비하단어가 안사라지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