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정신병 있는 고객 걸렸다...
1. 윈도우 업데이트 하라고 뜨는데 해야 되냐고 전화옴.
2. 홈페이지 로그인 하는데 눈깔 있다고 왜 있냐고 없애달라고 전화옴
-> 홈페이지 만든데다 물어보라고 답변함.
3. 암호를 만들었는데 자꾸 비번이 틀리다고 왜 그러냐고 물어봄
-> 컴퓨터 가져와 보라 했음.
-> 비번을 설정했는데 키패드 넘버락이 꺼져있는상태로 비번을 만들어서 숫자가 안들어갔음
-> 로그인 할때는 넘버락 키니까 비번이 틀리다고 나옴.
-> 암호 없애줌
-> 집에가서 암호만든다고 함
-> 암호만드는데 어떻게 들어가냐고 전화옴
4. 컴퓨터를 종료하는데 모든 사용자가 제 정보를 볼 수 있다고 뜨는데 어떻게 하느냐고 전화옴
-> 뭔소리인지 몰라서 사진 보내달라함
... 한글 안배웠나 싶음...
어제 오늘 합쳐서 전화 13통 받음...





능지처참이네 능지처참
3만3천원짜리 작업 다 해줬으면 나머지는 AS 상담료 받어...
저정도면 컴퓨터 학원을 등록해야지...
개역겹네..
뭐지?? 초등학생이거나.... 아님 경계선?
ai 쓰라그래
경계선 지능?
컴퓨터 잘 모르는 60대 정도 수준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