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지인이 음주 후 두발자전거로 집가는길에 주차되어있는 차량을 박았습니다.
차주께 연락 후 차주가 경찰을 불러 음주측정 후
범칙금 3만원 부과받았다고해요.
100% 지인 잘못입니다..
그런데 차주께서 요구하시는게
수리비 약 197만원 +
몇년 뒤 도색 들뜰 것을 예상, 추가 100만원을
요구하셔서 50만원으로 이야기가 된 상태인데
미래 예측 보상까진 의무가 없다고 생각해서요..
친구는 자기가 무조건 잘못했으니
그금액을 변상하기로 했다고 해요.
추가로 카드할부가 가능한지 여쭸더니
차주님께서 운영중인 업장에서 결제를
해주신다고 합니다.
이경우 지인이 미래 예측 손해액까지
배상하는게 맞는건지..
수리액은 적절한지 고견 여쭙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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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일도 아닌데 지인이 알아서 하게 냅둬요
괜히 옆에서 감 놔라 배 놔라 하지 말구요
음주는 돕는거 아님
음주박멸
면허증 날라가지 않아요??
197만 주면 됩니다
끝.
돈주면 되는데 뭘 올리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