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를 흘리는 것으로 유명한 작은 고래
꼬마향고래
꼬마향고래는 다 크면 2M에서 2.7m 정도 되는 크기가 되는데
향유 고래가 16 ~ 18m고 범고래가 7~8m 까지 자라는 것을 생각하면 엄청 작은 녀석임
고작 해야 범고래 새끼 크기와 비등비등한 작은 녀석답게 상어 같은 대형 포식자들의 타깃이 되기 쉽다보니
자연스레 겁이 많고 경계심이 강해졌고 사람 정도되는 크기가 되는 물체가 보이면 순식간에 빠르게 도망가버림
오면 오는대로 붙으면 붙는대로 뭐 어쩌라고 시전하는 다른 고래들과 완전 다른 습성 때문에
해양 학자들도 이 녀석들의 생태계를 파악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음
이 녀석의 특징은 무지막지하게 피를 흘린다는 점인데
SNS를 통해 꼬마향고래는 무언가에 쫓기다 어마무시한 피를 쏟는 것을 자주 볼 수 있음
이는 꼬마향고래의 방어기제로 특유의 진한 색과 냄새로
포식자들을 혼란스럽게 한 뒤 도망치기 위해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음
그런데 꼬마향고래의 방어기제에는 또 다른 사실이 있는데
저 붉은 것은 피처럼 보일 뿐 실제론 피가 아니라 붉게 보이는 똥이다
그렇다. 포식자들은 꼬마향고래의 똥 한바가지 뒤집어 쓰고 혼란에 빠지는 것이다
뿌디디디디디디디디디디딕♥
?







혈분 ㄷㄷ
치질이니?
잘때되면 어김없이 나타나는 똥, 고래, 고래가 똥싼 얘기..
그다음에 나타나는건
동물성기, 고래, 그리고 고래의 성기....
고래 똥 ㅋㅋ
새끼...해병 플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