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늙은 캣맘의 마인드
집에서 200m 근처 사는 수급자 캣맘임
정신적으로도 이상하고
지들끼리 몰려다니고
허름한 스티로품상자에 밥그릇 놓거나
(그마저도 몇일간 방치)
뭐라하면 소리나지르고 욕하고
어른이 말하는데 ㅇㅈㄹ
몇년전 당근서 특정되서 모르는척
밥 좀 그렇게 막 남의 집 근처나 차 밑에
주는거 하지 마세요
하니까 저러더라..?
별도로
극초기 당근 동네생활은 이정돈 아니었는데
캣맘에게 뭐라하는 글 올리면 득달같이 이상한 놈들만 꼬여서
분위기 곱창나서 정신나간 녀석들만 모이는곳이 됐구나
싶어서 이젠 안들어가게 됨..
그리고 남을 배려하지 못한다고 당근서 경고장 날아오고




벌금이 딱이라니까 저런 사람들은 돈이 제일 무서워
우리동네 캣맘은 사료도시락을 들고와서 밥주고 갈때 그릇을 들고가더만 두명이와서 한명이 망보고 한명이 밥주고 그러고나서 땅에 흘린사료도 다 청소하고 가니까 딱히 혐오스럽진 않던데
저런 정신머리의 인간들의 말이 목소리만 뒤지게 커서 그런지 잘먹힌다는게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