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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 애도 보는대 뭘 이런걸 했어 그냥 쉬지"
건강한 식단이네 나이들어서 저렇게 먹으면 살도 안찌고 좋음
밥에 미역국만 나와도 육아하는 마누라가 있으면 고맙다고 얼른 먹을 거 같은데?!
다 먹고 내가 애 보고있을테니 좀 쉬라고 해주든가
애보면서 저정도면 너무 고마워서 눈물 날듯. 우리집은 내가 다해.. 둘다 맞벌이지만.. 와이프가.. 요리를 1도 못해......
애기가 3개월인데 고기를 구웠어. 찐 사랑임
애기 3개월차에 저거면 진수성찬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