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플스의 CEO는 일본인이 해야 한다!
SIE의 CEO가 외국인이던 시절
그유명한 짐라이언이던 시절이 있었다.
라이브 서비스에 치중하던 정책과
여러가지 비호감 행보로 욕먹어서
SIE의 ceo는 역시 일본인이어야 한다고 난리가 남. 얼마후 짐라이언은 ms의 액불
인수를 저지못한다음 사퇴했고 일본인 ceo갸 올라감. 이제 정상화된것일까?
히로키 토토키
그러나 그런팬들의 생각과 다르게 똑같. 아니 더한 행보를 보여줌
Psn 가격 인상
여전한 라이브 서비스 의지
일년에 한두개 나오는 퍼스트게임
그리고 가장큰 업적인 디스크 삭세
소니는,
합리적인 소비자들은 디지털 플스게임을 소유하지 않는다는것을 안다
같은 개소리를 하면서 혈압을 올리고 있는중.그냥 양키나 일본인이나 똑같네





토도키 이놈!
토도키.. 하와와...
검열 철폐해서 씹덕겜이나 부활시켰으면..
인종이 중요한게 아니라 됨됨이가 중요한거라는 교훈..
플3병크짓터트렸던거 생각해보면 일본 ceo가 더 독해
본진이 미국에 있어서 누가되든 크게 안 바뀔거같은데
하여간 토도키 니가 문제야 니가!!!!!!!!!
사업접으려고 온게 아닐까 싶을정도의 행보.
국적이 뭔상관이야 누구든 잘하면 되는거지
??? : 3대 콘솔 중 2개를 일본이 갖는건 밸런스가 맞지 않아...
하나는...없어져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