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가 대성하기전까지 가장 마음 졸였을 맴버 부모
미나미의 아버지와 어머님이지 않았을까 함.
그 이전의 고통들을 놓고 보았을 때
같은 맴버의 다른 부모들 역시 마음 졸였겠지만..
청소년 시기 부모와 정서를 쌓아야 하는 시기에
딸을 타국에 보내고, 미나미 역시 부모님을 보고 싶어서 마음으로 수십 번을 삭히기만 할 뿐
쉬이 보기는 쉽지 않았을 거임..
나도 딸 낳아 키우는 입장이지만..
미나미의 서사를 놓고 보면, 미나미의 아버지께서
방송에서 울었던 것 빼고, 남들 안 보이는 곳에서 얼마나 울었을까
하는 생각도 많이 듬..
그리고 한번 넘어진 미나미를 섭외하기 위해
일본까지 찾아간 꾸대표는 얼마나 간절히 표현 했을까..
하는 생각도 듬..
대표도 미나미의 부모님들도 진짜 대단한 사람인 것 같음..




심지어 한번 실패해서 되돌아온거
그와중에 아버지 잘생겼다
배우 같네
아부지가 스타일이 왜 배우상이여ㅠㅋㅋ
어느 멤버인지 기억안나는데 멤버중에 미남이 있다고 결사반대했다던 부모님도 계심
그거 원이 아버님ㅋㅋㅋ
원이 아버님 ㅋㅋㅋㅋㅋㅋ
회사 대표가 찾아가서 가족들 설득시켰다는데 대체 어떻게 한건지 감도 안옴